걸어온 길

  • 2014년

    – 지역자활센터 유형별 평가 “우수기관” 선정
    – 지역자활센터 규모별 평가 “확대형”선정

  • 2013년

    – 지역자활센터 유형별 평가 “우수기관” 선정

  • 2012년

    – 희망키움통장 사례관리사업 실시
    – 지역자활센터 유형별 평가 “우수기관”선정

  • 2011년

    – 돌봄사회서비스(노인장기요양, 가사간병, 노인돌봄종합) 별도 법인 설립(자활기업으로 분리)

  • 2010년

    – 제4대 센터장 취임 (김승오)
    – 자활사례관리 시범사업 실시

  • 2008년

    – 복권기금 가사간병사업의 “사회서비스 바우처”로 전환

  • 2007년

    – 제3대 센터장 취임 (원성희)
    – “서울관악지역자활센터”로 기관명칭 변경
    – 광역자활공동체 “서울통합교육보조원”설립

  • 2004년

    – 복권기금 “가사·간병도우미사업”시작

  • 2003년

    – 노동부 사회적일자리사업 “보·교육지원” 사업 시작

  • 2002년

    – 제2대 센터장 취임 (김승오)

  • 2001년

    – 도시락제조업 “나눔푸드서비스” 자활근로사업단  사업 시작

  • 2000년

    – 건설노동자 협동조합 “(주)CNH종합건설”설립
    – “서울관악자활후견기관”으로 기관명칭 변경

  • 1999년

    – 자활동동체 “푸른환경” 법인으로 전환 및 독립운영

  • 1998년

    – 저소득층 생계 지원 특별취로사업 실시

  • 1997년

    – 위생관리 용역 자활공동체 “푸른환경”설립
    – 건설노동자협동조합 건축물 유지보수 사업체 “비전”설립
    – 부설 청소년교실 개소(現청소년자활지원관)

  • 1996년

    – 보건복지부로부터 자활지원센터 (現관악지역자활센터) 지정 (초대센터장 송경용)
    – 봉제공동작업장 “나눔물산”설립